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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학년도 대학입학전형 기본일정

2019학년도 대입 기본 사항 '전형 유형 간소화' 유지

대입 전형 간소화는 2017~2018 대입에 이어서 수험생들이 알기 쉽게 대입 전형을 준비할 수 있도록 핵심 전형 요소 위주로 수시 4개, 정시 2개로 전형 방법 수를 제한
이를 통해 표준화한 대입 전형 체계 내에서 모집 시기(수시ㆍ정시)별 취지에 맞게 전형을 운영
구분 전형유형 주요 전형요소
수시 (4개) 학생부 위주 학생부 교과 : 교과 중심
학생부 종합 : 비교과, 교과, 면접 등 (자기소개서, 추천서 활용 가능)
논술 위주 논술 등
실기 위주 실기 등 (특기 등 증빙 자료 활용 가능)
정시 (2개) 수능 위주 수능 등
실기 위주 실기 등 (특기 등 증빙 자료 활용 가능)

학생부 위주 전형 유형은 학생부를 주된 전형 요소로 반영하는 전형 유형으로 다음과 같이 구분

  • 교과 전형 : 학생부 교과 성적을 중심으로 평가하는 전형(모집 단위 특성에 맞도록 학생부 반영 권장)
  • 종합 전형 : 입학사정관 등이 참여하여 학생부 비교과를 중심으로 교과, 자기소개서·추천서·면접 등을 통해 학생을 종합 평가 하는 전형
  • 단, 실기 위주 전형 유형에는 ‘특기자 전형’이 포함되나, 특기자 전형은 모집 단위별 특성 등 특별한 사유가 있는 경우에 한해 제한적으로 운영하여 모집 규모를 축소할 것을 권장

2019학년도 대입 제도의 변화

구분 주요 변화 세부 내용
2019 학년도 의대 정원 증가
  • 의전원 운영 대학이 의대 학부모집으로 전환(11개교 1024명 모집)
  • 제주대 학/석사 통합모집 학부 신입생 모집으로 전환(40명 모집)
  • 서남대 의대 정원(49명) 전북대 및 원광대로 임시 배분
    전체 의대 모집정원 2,927명으로 2018학년도 대비 394명증가
연세대,연세대(원주)
울산대 일부 인원
모집정지
  • 2016~2017학년도 대학별 고사 중고교 교육과정 밖 출제로 인한 모집정지 처분

    연세대 34명, 연세대(원주) 1명, 울산대 2명 모집정지
    세부 모집단위 미정

2018학년도
대입 전형 유지
  • 수시 학생부 / 정시 수능 중심 대입 체제 유지
  • 수시 선발 비중 소폭 증가
  • 학생부중심전형 지속 증가
  • 수능 영어 및 한국사 절대 평가 유지

영어 절대 평가제 도입 - 영어 절대 평가제 기본 사항

영어 원점수 만점은 100점, 등급 간 점수 차이는 10점

등급 1 2 3 4 5 6 7 8 9
분할 기준
(원점수)
100~90 89~80 79~70 69~60 59~50 49~40 39~30 29~20 19~0

영어 절대 평가에 따른 등급만 제공 (9개 등급) - 등급 활용 방법

모집 시기 반영 방법 대학 수

(대학 내 모집단위 별 반영방법이 중복 산정)

수시 최저 학력 기준 113개교
정시 비율 반영 188개교
최저 학력 기준 39개교
가점 부여 12개교
감점 부여 7개교

'대입 전형 유형 간소화' 유지

수시 대학별 고사 선발 인원 축소, 수시 수능 최저학력기준 완화, 정시 수능 위주 선발, 정시 분할 모집 감소 등 전형 간소화가 더 가속화되며,
따라서 대입의 ‘수시=학생부, 정시=수능’ 의 양극화 구도가 더 심화

전체 모집인원은 감소, 수시모집 선발 비중은 소폭 증가

모집 시기 2019 모집 인원(%) 2018 모집 인원(%) 2017 모집 인원(%)
수시 모집 265,862명(76.2%) 259,673명(73.7%) 248,669명(69.9%)
정시 모집 82,972명(23.8%) 92,652명(26.3%) 107,076명(30.1%)
합계 348,834명 352,325명 355,745명

학생부 중심 전형 비중 지속적 증가

  • 2019년도 수시 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은 수시 모집 인원의 229,104명을 선발, 이는 2018학년도에 비해 4,938명이 증가한 수치로,
    수시모집에서 학생부 위주 전형의 중요성은 한층 강조될 것으로 보임
전형 유형 2019년도 2018학년도 증감
학생부 교과 144,340명 140,935명 ▲ 3405명
종합 84,764명 83,231명 ▲ 1,533명
논술 13,310명 13,120명 ▲ 190명
적성 4,636명 4,885명 ▽ 249명

논술 전형 모집인원 증가

  • 2016학년도 이후 3년간 계속 감소 했으나, 2019학년도에 성신여대와 한국기술교육대에서 논술전형을 신설함에 따라 31개교에서 33개교로 증가 모집인원도 190명 증가했다.
    규모는 크지 않지만 학생수가 줄어드는 환경을 고려 여전히 비증이 크다
등급 2019학년도 2018학년도 2017학년도
대학 수 모집 인원 대학 수 모집 인원 대학 수 모집 인원
수시 33개교 13,310명 31개교 13,120명 30개교 14,861명
정시 0개교 0명 0개교 0명 0개교 0명
합계 33개교 13,310명 31개교 13,120명 30개교 14,861명

특기자 전형 축소

  • 교육부의 특기자 전형 제한적 운영 지침에 따라 특기자 전형의 규모는 지속적으로 축소.
  • 상위권 대학을 중심으로 특기자 전형의 규모가 축소되고 또한, 2019학년도에는 축소 폭이 상당히 크다는 것을 알 수 있음.
  • 2019학년도 특기자 전형에서 주목할 점은 전체 특기자 모집 인원의 축소와 소프트웨어 특기자 모집.
  • 고려대와 서강대가 100명이 넘는 인원을 축소한 가운데 성균관대, 동국대, 한양대는 특기자 전형을 신설.
  • 신설된 특기자 전형은 모두 소프트웨어 특기자로 신설 대학이 모두 소프트웨어 특성화 대학으로 선정.
  • 기존에 어학과 수학, 과학으로 준비하던 특기자들의 경쟁률은 높아지고 신설되는 소프트웨어 특기자 전형에 주목.

고른 기회전형 모집 인원 지속 증가

  • 선발하는 모집인원은 전년 대비 3,065명 증가.
  • 지원 자격이 타 전형에 비해 제한이 되기 때문에 모집 인원 지원 인원 모두 타 전형에 비해 소규모.
  • 낮은 성적으로도 합격할 수 있는 경우가 많지만 모집 인원이 적어 의외의 변수가 발생할 가능성이 큼.
  • 2018학년도 경쟁율 조작 발생한점, 모집인원이 적어 합격 예측 어려운점을 보면 신중히 결정 필요.

지역인재 특별 전형 모집 인원 지속증가

  • 2019학년도 지역인재 특별전형 모집인원은 13,299명으로 지난해 10,931명보다 2,368명이 더 증가.
  • 총 모집인원 대비 2018학년도 3.1%에서 2019학년도 3.8%로 확대.
  • 총 81개 대학에서 지역인재 특별전형을 실시.(의,치,한의예과 842명 포함)

의,치,한의예과에서만 129명이 증가(총713명), 진학 희망자는 고려해볼만한 전형.

구분 대학 수 모집 인원 총 모집인원 대비 비율(%)
2019학년도 81개교 13,299명 3.8%
2018학년도 83개교 10,931명 3.1%
2017학년도 81개교 10,120명 2.8%

2019학년도 지역인재 특별전형을 실시하는 의ㆍ치ㆍ한의예과 대학은 전체 81개 대학 중 33개 대학으로 전년도 대비 129명 증가한 842명을 선발.

구분 2019학년도 2018학년도 증감
81개 대학 13,299명 10,931명 ▲ 2,368명
의ㆍ치ㆍ한의예과 842명 713명 ▲ 129명